‘세자가 사라졌다’ 수호와 홍예지가 플러팅 난무 ‘스킨십’으로 설렘을 드리운다.
MBN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 지난 6회에서는 대비 민수련(명세빈)과 그의 정인 최상록(김주헌)의 계략에 의해 폐세자와 대역죄인이 된 채 도주를 했던 이건(수호)이 아쉽게 헤어졌던 최상록의 딸 최명윤(홍예지)과 얄궂은 인연으로 재회하는 모습이 담겨 귀추를 주목케 했다.
과연 이건이 최명윤을 향해 플러팅을 행한 것일지, 머슴으로 변장한 이건과 몸종을 연기 중인 최명윤의 사이는 어떻게 발전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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