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선진국 클럽'으로 불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합류를 희망하는 인도네시아와 태국의 가입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4일 밝혔다.
김지희 외교부 국제경제국장은 지난 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OECD 연례 각료이사회의 'OECD 국제적 관여와 신뢰할 수 있는 정책 제안' 세션에 참석해 이러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 국장은 OECD가 국제 규범을 선도적으로 확립하는 역할을 지속하려면 비회원국의 관여를 확대하고 유엔과 주요 20개국(G20) 등 다른 국제 협의체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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