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고 실바가 친정팀 플루미넨세 이적에 근접했다는 소식이다.
2013-14시즌 첫 시즌부터 리그 28경기에 나서면서 주전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고, 많은 우승 트로피도 들었다.
2020-21시즌 실바는 첼시에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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