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이정후가 4일 푸르메재단의 장애 어린이 재활치료 사업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메이저리그 진출 직전인 지난해에는 1억원 기부를 약속하며 푸르메재단 고액 기부자 모임 '더 미라클스'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정후는 "장애 어린이들이 힘든 재활치료에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면서 "메이저리그에서도 좋은 소식으로 많은 야구팬과 장애 어린이들에게 힘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