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 미래를 위한 시민의 염원 담아 켜졌던 300개의 촛불, 1년 지나 기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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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 미래를 위한 시민의 염원 담아 켜졌던 300개의 촛불, 1년 지나 기록으로

“광명시의 미래는 광명시민이 결정한다” 2023년 5월 3일, 하늘이 어두워지던 밤일마을에서 빛나던 촛불과 함께 울려 퍼지던 목소리였다.

광명시의 미래는 광명시민이 결정한다는 신념 아래 백지화를 염원하며 움직였던 광명시민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다.

광명시는 이러한 역사적인 시민 활동의 발자취를 보존하고 공유하기 위해 ‘차량기지 광명이전 백지화 시민 활동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촛불행진 1주년인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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