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윤석열 정부 국무총리 기용설에 대해 "긍정적 답변은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은 반도체 얘기만 하기로.그리고 오늘은 이철희 수석이 진행하신다고 해서 제가 우정출연 해드린 것"이라며 "딱 한 마디 말씀드리면 긍정적 답변은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박 전 장관은 이 이야기를 끝으로 정치 현안 관련 발언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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