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리 루닌(25)이 챔피언스리그에서 계속 레알 마드리드의 골문을 지킬 예정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티보 쿠르투아와 케파 아리사발라가는 이번 주 카디스와의 경기에서 매치데이 스쿼드에 포함될 예정이다”라면서 “쿠르투아가 복귀했음에도 루닌은 바이에른 뮌헨과의 4강 2차전에서 선발 출전할 것이다”라고 알렸다.
당장 주말에 열릴 카디스전에서는 쿠르투아나 케파에게 기회가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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