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증을 기부한 이창한 상사 모습 (사진=육군 제32보병사단) 제102회 어린이날을 앞두고, 육군 제32보병사단 소속 간부 2명이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기부를 해 화제다.
우주경 중위는 소아암 환아를 위해 기른 머리카락을 '어머나(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본부'에 기부했다.
우 중위는 "저에게는 그냥 단순한 머리카락이지만, 모발 기부를 받는 어려움을 겪는 소아암 환자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앞으로 머리카락이 계속 자라나는 한 머릿결을 관리하여 모발을 꾸준히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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