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의 단독콘서트 추가 회차 티켓팅이 돌연 취소됐다.
도영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추가 오픈 예정이었던 5월 24일 공연은 동 일정의 경희대학교 축제 진행에 따른 안전상의 이유로 금일 오후 경희대학교의 취소 요청을 받아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소속사의 공지 이후 도영은 버블을 통해 "한 시간 전에 콘서트 추가 회차 취소 소식을 들었다"면서 "티켓팅을 기다리고 있었을 시즈니들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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