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에 불을 지른 후 근처 길거리에 앉아 컵라면을 먹던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범행 당시 도로를 걷다가 수거용 폐지 옆에 멈춰 선 A씨는 라이터로 폐지 더미에 불을 질렀다.
경찰은 A씨를 일반물건방화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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