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28·용인시청)이 '삭발'을 한 채로, 2024년 실외 경기 첫 점프를 한다.
우상혁은 이날 올 시즌 첫 실외 경기를 치른다.
지난 2월 우상혁과 바르심은 독일에서 훈련했고, 이 사이 바르심이 우상혁에게 연락해 대회 출전을 정중하게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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