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원주은 “A대표팀 언니들 보며 아시안컵 꿈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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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원주은 “A대표팀 언니들 보며 아시안컵 꿈 키웠다”

김은정 감독이 이끄는 여자 U-17 대표팀이 지난 4월 15일부터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대비 최종훈련을 진행했다.

여자 U-17 대표팀은 29일까지 훈련을 소화한 뒤 30일 인도네시아로 출국했으며, 이후 현지 훈련을 거쳐 아시안컵 본선에 돌입한다.

5월 6일부터 5월 19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AFC U-17 여자 아시안컵은 8개국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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