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은 3일 재단 홍보대사인 이정후가 장애어린이 재활치료사업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날마다 푸르메재단 장애어린이들을 위해 1000만원씩 기부해온 이정후는 2020년부터 아버지인 이종범 텍사스 레인저스 연수 코치와 함께 푸르메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KBO MVP 상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감 속에서도 장애어린이를 잊지 않고 어린이날 기부를 이어간 이정후는 ”장애어린이들이 힘든 재활치료에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며 ”메이저리그에서도 좋은 소식으로 수많은 야구팬과 장애어린이 모두에게 힘을 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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