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공격과 수비에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다이빙 캐치를 선보이며 자신의 존재감을 뽐냈다.
▲공격에서 풀리지 않은 이정후, 수비에서 울고 웃었다 원정팀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중견수)-호르헤 솔레어(지명타자)-윌머 플로레스(1루수)-마이클 콘포토(좌익수)-패트릭 베일리(포수)-맷 채프먼(3루수)-타이로 에스트라다(2루수)-마이크 야스트렘스키(우익수)-닉 아메드(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정후는 1회초 첫 타석부터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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