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즈베즈다).
황인범의 리그 5호 도움.
즈베즈다는 후반 15분 이반 밀로사블레비치에게 동점 골을 내줬으나 후반 30분 체리프 은디아예가 결승 골을 터뜨리며 2-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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