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와 주말 경기에서 지지만 않는다면 6경기 연속 무패로 그동안 김천이 K리그1에서 세웠던 최다 연속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따라서 김천은 이번 라운드 인천에 지지만 않는다면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 있다.
단, 광주는 연패를 기록한 6경기 중 5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경기력 면에서는 희망을 보였고, 마침내 주중에 열린 9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3-1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어내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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