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의 인니, 이라크에 연장 끝 1-2 패배… 기니와 PO로 파리행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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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의 인니, 이라크에 연장 끝 1-2 패배… 기니와 PO로 파리행 타진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가 이라크와의 3·4위 결정전에서 패하며 파리올림픽 출전에 일단 제동이 걸렸다.

이라크는 연장 전반 6분 알리 자심이 인도네시아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에서 득점을 성공시키며 2-1로 경기를 뒤집었다.

결국 이라크는 연장 접전 끝에 1-2로 패하며 파리올림픽 직행 티켓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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