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소속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시즌 막판 3연패 늪에 빠졌다.
토트넘 캡틴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팀은 첼시와의 런던 더비에서 패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지난해 11월 홈 경기에 이어 첼시에 다시 한 번 패하면서 토트넘의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은 더욱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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