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무시해" 회사 공장에 불 지른 50대 직원 체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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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무시해" 회사 공장에 불 지른 50대 직원 체포(종합)

사장에게 불만을 품고 공장에 불을 지른 직원이 현행범 체포됐다.

공장 내 폐그물 더미에서 시작된 불은 주변 LPG 탱크에까지 번졌으나 폭발로 이어지지는 않았고, 이날 오전 4시 25분께 진화됐다.

공장 직원인 A씨는 만취 상태로 공장 폐그물에 인화성 물질을 끼얹고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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