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원 자산가 배우 전원주가 ‘짠테크’ 비결을 전했다.
이어 전원주가 “용돈을 주지 않으면 자식들이 오지 않을 것 같다”라는 충격적인 속마음을 공개하자 오은영 박사는 “돈으로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 것이 문제”라며 날카롭게 분석했다.
전원주는 배우가 되겠다고 했을 때 어머니의 반대가 심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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