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 운전으로 하천에 빠진 승용차를 발견한 경찰관이 물속에 뛰어들어 운전자를 구조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함께 있던 이 경장의 처사촌도 함께 구조에 나섰다.
이 경장은 차량 뒷좌석의 문을 열고 운전자 A씨의 손을 잡고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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