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인기를 끌면서 3년 전 공개된 원작 웹소설과 웹툰도 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일 "웹소설 '내일의 으뜸 : 선재 업고 튀어'가 드라마 방송 후 2주간(4월 8일~21일) 조회수는 직전 2주 대비 4배, 매출은 8.2배 증가하며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웹툰 또한 매출과 조회수가 각각 5.5배, 3.6배 뛰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원작 웹소설과 웹툰 모두 2주 연속 카카오페이지 인기 톱10을 선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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