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오재원에게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일당이 잇따라 구속됐다.
A씨와 B씨 모두 오씨에게 직접 필로폰 등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다.
오재원은 지난 17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향정)·사기·특수재물손괴·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보복 협박) 등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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