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부러질 때까지 누나 찌른 남동생...농수로에 시신 버리곤 '시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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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부러질 때까지 누나 찌른 남동생...농수로에 시신 버리곤 '시치미'

'과소비'를 탓하는 친누나를 살해하고 시신을 농수로에 버린 뒤 누나가 살아 있는 것처럼 꾸민 남동생이 있다.

◇ 부모 대신한 누나, 툭하면 외박· 카드 빚· 사치 일삼는 동생 야단…'네가 뭔데 잔소리' 살해 B 씨는 경북 안동에 있는 부모를 대신해 남동생을 건사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이런저런 잔소리를 했다.

◇ 누나 살아 있는 것처럼 위장, SNS에 글 남겨…누나 이름으로 대출받아 펑펑 A 씨는 B 씨 휴대전화에서 유심을 빼내 다른 휴대전화에 옮겨심은 뒤 B 씨 이름으로 SNS에 글을 올리는 등 누나가 살아 있는 것처럼 행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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