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하성 나란히 안타…타격감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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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하성 나란히 안타…타격감 회복 중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김하성이 1일(현지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팀 동료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1일(현지시간)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다.

전날부터 8번 타자로 나서고 있는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은 이날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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