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김민재에게 비난이 쏟아졌다.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뛴 스티브 맥마나만은 “김민재가 페널티킥을 내줄 때 보면 너무 엉성했다.저런 실수가 나오면 안 되고 왜 저런 경합을 시도한 건지 모르겠다.잊고 싶은 밤을 보낸 김민재가 레알 홈 경기에서 살아날지 모르겠다”고 했다.
믹스트존에서 “라커룸에서 김민재와 실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실수는 항상 일어나며 축구의 일부다.실수를 했다고 김민재가 다음 경기에서 부진할 거라는 이야기는 맞지 않다.김민재는 나쁘지 않았고 좋은 플레이도 펼쳤다.어떤 순간에는 올바른 결정을 내리지 못할 수도 있다.축구에는 항상 이런 장면이 벌어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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