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자신을 이탈리아 세리에A 무대로 이끌어 줬던 크리스티아노 지운톨리 유벤투스 디렉터와 재회할 가능성이 생겼다.
주전 멤버에서 백업 수비수로 전락한 김민재는 더리흐트가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지난 1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때 선발로 출전했다.
중원에서 레알 미드필더 토니 크로스가 패스 줄 곳을 찾고 있었고, 전방에 위치에 있던 비니시우스가 공을 받기 위해 밑으로 내려가자 김민재도 같이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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