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김명곤(71) 전 문화관광부 장관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검찰이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권경선 판사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강제추행 혐의 1차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김 전 장관은 2014년 5월께 총연출을 맡은 뮤지컬과 관련해 업무상 하급자인 피해자와 대화하던 중 상대가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두 차례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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