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덴마크 선넘팸' 손지희·마크가 마크의 고향인 네덜란드 남부 스프랑·카펠라로 향해 세계 최대 꽃 축제 쾨켄호프에 참여하는 현장, 디지털 노마드 커플인 최명화·쥬에너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와 엘 칼라파테를 탐방하는 여행기, 새로운 '영국 선넘팸' 오자환·줄리아가 졸업생 지인 찬스로 세계 1위 대학교인 옥스퍼드대 캠퍼스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 중 지난 방송에서 쥬에너의 고향인 브라질에 방문해 세계 3대 축제 리우 카니발를 경험했던 최명화와 쥬에너는 "현재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거주 중"이라며 자신들의 일상을 공개한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국인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 거리에는 지금까지도 '월드컵 영웅'인 메시를 찬양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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