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정후는 첫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2경기 만에 안타 행진을 재개했다.
99.4마일(약 160km)의 타구가 오른쪽 펜스 앞에서 잡혔다.
이 타구는 92.7마일(약 149.2km)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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