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이정효 감독은 K리그 최고의 전술가로 평가받는다.
올 시즌에는 연령별 대표팀 출신의 장신 스트라이커 허율(23·192㎝)이 순조롭게 센터백으로 전향하며 성공신화를 써내려갈 조짐이다.
이 감독이 “6연패 기간 최소한 승점 8은 수확했어야 했다”고 돌아볼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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