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규는 첫 타석에서 두산 선발 브랜든 와델을 상대로 삼진으로 물러났다.
경기 후 이성규는 "개인적으로 브랜든과 처음 맞붙는 거라 부담을 갖지 않고 타석에 들어섰다"며 "첫 타석에서 삼진을 당하긴 했지만, 못 치겠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다.좀 더 적극적으로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고, 두 번째 타석부터는 공격적으로 타석에 들어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성규는 6회초 적시타와 7회초 홈런 모두 상대 투수의 변화구를 공략해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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