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인 공개 비난이었는데 주장 마누엘 노이이어는 경기가 끝난 후 독일 '스포르트1'과의 인터뷰에서 김민재에 대해 “우리는 라커룸에서 그 실수에 대해 이야기했다.실수는 축구의 일부다.그렇다고 해서 김민재가 다음 경기에서도 나쁜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의미도 아니다.오늘 그는 나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뛴 스티브 맥마나만은 “김민재가 페널티킥을 내줄 때 보면 너무 엉성했다.저런 실수가 나오면 안 되고 왜 저런 경합을 시도한 건지 모르겠다.잊고 싶은 밤을 보낸 김민재가 레알 홈 경기에서 살아날지 모르겠다”고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박지성과 경쟁했던 오언 하그리브스도 “김민재는 너무 적극적이었는데 가만히 있어야 할 상황에서도 그랬다.첫 실점 장면은 김민재가 막기 쉬운 수비였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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