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4강 벤치 지킨 이강인…PSG 감독 "항상 팀을 위한 결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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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4강 벤치 지킨 이강인…PSG 감독 "항상 팀을 위한 결정만"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이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는 등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1차전에 보여준 선수 운용이 '최선의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AP통신의 계열사 APTN에 따르면 엔리케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난 감독으로서 항상 팀에 최선의 결정만 내리려 한다"며 "교체에 대해 따져보기 전에 우리는 축구를 할 줄 아는 팀끼리 균형 잡힌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양 팀 모두) 거의 공을 잃지 않았다"고 말했다.

엔리케 감독은 "후반은 전반과 완전히 달랐다"며 "전술적인 관점에서 보면 후반에 달라진 건 없다.하지만 선수들은 버튼을 누르면 작동하는 기계나 로봇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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