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형지엘리트와 롯데지주 소속 장애인 선수단 용품 전달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롯데, 형지엘리트와 롯데지주 소속 장애인 선수단 용품 전달식

롯데지주는 2022년부터 휠체어펜싱, 탁구, 수영 종목 선수 4명으로 구성된 장애인 선수단을 출범해 훈련·장비 비용 등과 국제·국내 대회 입상 시 국내 최고 수준의 포상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을 시작으로 형지엘리트는 롯데지주 장애인 선수단에게 의류 및 스포츠 용품 등을 후원하며, 선수들은 형지엘리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플레이’ 로고가 부착된 의류를 입고 훈련에 나서게 된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롯데자이언츠와의 스폰서십 계약을 계기로 롯데지주 장애인 선수단과도 인연을 맺고 후원을 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구단에 의류와 용품을 후원하며,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