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나가 쇼타.
이날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로 나선 이마나가는 7회까지 단 87개의 공(스트라이크 58개)을 던지며, 3피안타 무실점 7탈삼진으로 펄펄 날았다.
이마나가는 이날 최고 93.4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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