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나가 쇼타.
이날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로 나선 이마나가는 7회까지 단 87개의 공(스트라이크 58개)을 던지며, 3피안타 무실점 7탈삼진으로 펄펄 날았다.
이마나가는 이날 최고 93.4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41세 예비신부’ 한윤서, 고향집서 오열…결혼 앞두고 무슨 일
‘2일만에 다시’ 롯데 유강남 등 6명, 야구 없는 15일 1군 말소
‘데뷔 첫 만루포+경쾌한 스윙까지’ 4G 타율 0.500 디아즈 부활, 삼성이 웃는다
‘173만4348표’ 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투표 2차 집계서도 전체 1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