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새 이름으로 ‘평화누리특별자치도’가 선정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1일, 의정부시 경기도북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대국민 보고회’서 대구 거주의 신정임(91)씨가 공모한 ‘평화누리’가 대상을 수상했다.
실제 새 이름 공모 발표일이었던 이날, 경기도민청원 홈페이지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분도 반대 청원에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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