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벤치를 지킨 파리 생제르맹(프랑스·PSG)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에 무릎을 꿇었다.
도르트문트가 퓔크루크의 선제골을 기뻐하고 있다.
한편 교체 명단에 포함됐던 이강인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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