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믹스트존에서 직접 사과한 가운데, 토마스 투헬 감독은 공개적으로 김민재를 비판했다.
뮌헨은 레알의 골문을 계속해서 두드렸다.
레알에 페널티킥이 주어졌고, 비니시우스가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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