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車] 여학생 2명 연달아 친 현직 교사…아직까지 교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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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車] 여학생 2명 연달아 친 현직 교사…아직까지 교단에

음주운전을 하다 10대 여학생 2명을 들이받은 현직 교사가 여전히 별다른 조처 없이 해당 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 사고로 B양(15)과 C양(13)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골절상 등 중상을 입었다.

이후 경찰은 지난달 7일 A씨에 대한 수사 개시 사실을 충남교육청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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