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남편이 딸을 강제추행 해 고소했는데, 남편이 고소 취하를 강요하고 재산분할을 요구하고 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전 배우자와 별거하면서 보험을 판매하는 일을 했고, 현 남편은 고객이었다"며 "남편을 만난 지 3년 뒤 전 배우자와 이혼했고, 몇 달 뒤 지금의 남편과 재혼했다.이혼한 지 얼마 안 돼서 망설여지긴 했지만, 몇 년간 남편을 봐오면서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알게 돼 재혼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이에 남편을 강제추행죄로 형사고소하고 집을 나와 있는 상태다"라며 "문제는 남편이 저와 딸에게 고소 취하를 강요하고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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