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전에서 치명적인 실수들을 저지른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스페인 매체로부터 평점을 아예 받지 못했다.
비니시우스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고, 이후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결과는 스페인 매체의 ‘굴욕적인 평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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