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배구 정관장과 현대건설이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와 1년 더 동행을 택했다.
위파위는 지난해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서 전체 2순위로 현대건설에 지명됐다.
5전3선승제인 챔프전에 직행해 흥국생명을 시리즈 전적 3승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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