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무안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내내 안타에 그친 샌프란시스코는 보스턴에 0-4로 패배하면서 시즌 성적 14승16패가 됐다.
이정후는 1회초 첫 타석부터 끈질긴 승부로 보스턴 선발 크리스웰을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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