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기수를 대표하는 선수를 정리했다.
여자 선수만으로 구성된 3기는 6명이 활동하고 있다.
박원규는 신인 시절부터 매년 두 자리 승수를 이어가고 있고 올해도 12승으로 다승 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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