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1일(한국시각) 독일 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펼쳐진 ‘2023-24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2-2 무승부에 그쳤다.
축구 매체 90min은 "김민재가 자리를 이탈했다.비니시우스를 잡으려 했지만 선제골을 내줬다.막판에는 페널티킥을 허용했다"며 아쉬운 수비를 꼬집었다.
투헬 감독도 김민재 수비 실수에 대해 “그렇게 앞으로 나가면 안 된다.볼을 따냈다면 몰라도.그런 플레이는 지나친 욕심이다”라며 선제골 내준 상황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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