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에 취한 채 운전하다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이른바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 가해자 남성이 상습 마약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검찰은 신씨가 2022년 6월부터 이듬해 8월2일까지 14개 병원에서 총 57회에 걸쳐 프로포폴 등 수면마취제를 상습 투약한 혐의를 추가로 포착해 기소했다.
검찰은 도주 치사 사건과 별개로 상습 마약류 투약 혐의에 대해서도 신씨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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