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주드 벨링엄의 신경전에 여유롭게 대처했다.
뮌헨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37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김민재가 호드리구를 막는 과정에서 파울을 범했고 주심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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