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페트레스쿠 전 전북 현대 감독이 약 3주 만에 백수 탈출에 성공했다.
클루지는 페트레스쿠 감독의 ‘친정’이다.
루마니아 출신인 페트레스쿠 감독은 지난달 6일 전북과 결별, 4주도 지나지 않아 새 일자리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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