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3선 2승제로 진행되는 '한일가왕전'에서 1대 1 무승부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의 마지막 대결인 '본선 3차전'이 담겼다.
'본선 3차전'의 첫 지목자인 마코토는 '본선 2차전'을 통해 '마자매'를 형성했던 마이진을 대결 상대로 꼽았다.
MC 신동엽에 의해 세 번째 지목이 된 황금 막내 김다현은 "저한테 왜 그러시냐"며 울상을 지었지만, 이내 "나 한국 대표 김다현인데! 후쿠다 미라이짱 너 나와"라고 일본 TOP1을 지목하는 매콤한 막내의 저격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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